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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900143
한자 月山里
영어음역 Wolsan-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고령군 운수면 월산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조현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1.55㎢
총인구(남, 여) 233명(남자 112명, 여자 121명)[2015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117세대[2015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경상북도 고령군 운수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월성의 ‘월’자와 운산의 ‘산’자를 따서 월산동이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조선 말기 성주군 운라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06년(고종 43) 고령군에 편입하였고, 1914년의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월성동과 운산동을 병합하여 월산동이라 하고 운수면에 편입하였다. 1988년 5월 1일 운수면 월산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가야산(伽倻山) 남쪽 끝자락에 있는 마을로 남서쪽으로 소가천(小加川), 동쪽으로 대가천(大加川)이 흐른다. 대가천소가천월산리 남부에서 합류하여 회천(會川)이 된다. 두 개의 큰 하천이 합류하고 각 하천의 지류가 뻗어 있어 평야가 발달하였고, 각 지류 중류와 상류에는 금산못·월산지·가남지 등의 저수지와 못이 있다. 북쪽과 동북쪽에는 구릉성 산지가 형성되어 있고, 계곡 연안에서는 천연 절벽을 볼 수 있다. 동쪽에 동내산이 있고, 봉시골·날나리골·아랫골·적은봉시골·치터골·큰봉시골 등의 골짜기가 있다.

[현황]

2010년 3월 기준 면적은 1.55㎢로 농지 27만 5000㎡, 임야 1.08㎢, 기타 19만 5000㎡이며, 2015년 12월 31일 현재 총 117세대에 233명(남자 112명, 여자 121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월산1리·월산2리로 이루어졌으며, 자연마을로는 선듬·가남(伽南)·남덕(南徳) 등이 있다.

국도 33호선이 마을 남쪽에서 동쪽으로 돌아 북부의 성주군 수륜면으로 이어지고, 군도 2호선이 남서쪽을 지난다. 주산업은 벼농사이며, 월산1리는 의성김씨 집성촌으로 30세대가 살고 있다. 문화 유적으로는 월산리 고분군(月山里古墳群), 운라산성(雲羅山城), 경모재(敬慕齋) 등이 있다. 월산리 고분군은 가야시대 유적으로 모두 11기(基)가 있는데 현재는 도굴되어 형태만 남아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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