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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곡리 논실마을 광평이씨 집성촌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900755
한자 蘆谷里-廣平李氏集姓村
영어의미역 Single-Clan Village of Gwangpyeng Yi Clan in Nogog-ri Nonsil Maeul
분야 성씨·인물/성씨·세거지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노곡리 논실마을지도보기
집필자 이영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동성마을
가구수 70가구

[정의]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노곡리에 있는 광평 이씨 집성촌.

[명칭유래]

노곡리에는 논실, 월암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논실낙동강 변의 충적토에 넓고 기름진 논이 많아서 붙인 이름이다. 달리 답곡(畓谷)이라고도 하는데 논실의 한자 표기이다. 마을을 개척할 당시 낙동강 변에 갈대가 우거져 있어 노곡이라고도 하였다. 월암은 마을 중심에 달맞이하는 큰 바위가 있어서 붙인 이름이다.

[형성 및 변천]

논실마을이 속한 노곡리는 조선 말기 성주군 벌지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06년(고종 43) 고령군에 편입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월암동을 병합하여 노곡동이라 하고 다산면에 편입하였다. 1988년 5월 1일 다산면 노곡리가 되었다.

[현황]

2007년 현재 70가구가 살고 있다. 광평이씨 외에도 수성나씨 70가구가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역사가 오래된 씨족마을이어서 양대 문중에서 걸출한 인물을 배출하였다. 주민들은 주로 참외 농사를 많이 짓고 더러는 한약재인 향부자를 재배한다.

문화 유적으로는 노곡리 고분군, 노곡리 유물산포지, 노곡나루터, 영천재, 경노재 등이 있다. 마을 보호수로는 수령 460년가량의 노곡리 느티나무가 있다. 논실마을은 조선 태종의 손자인 덕성군이 살았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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