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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900975
한자 李慶容
영어음역 Yi Gyeongyong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인물(일반)
지역 경상북도 고령군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집필자 임경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기업인
성별
생년 1911년연표보기
대표경력 한국생사수출조합 이사장

[정의]

경상북도 고령군 지역에서 활동한 기업인.

[활동사항]

이경용(李慶容)[1911~]은 일본 가와사키중학교[川崎中學校]를 졸업하였으며, 해방 이후 생사(生絲) 업체인 대구 옥균공업(玉菌工業)과 경북잠사공업주식회사를 경영하였다. 그 후 달성제사공업주식회사의 후신인 대구 달성산업 대표를 역임하였으며, 대한잠사회 경상북도지회 지회장, 한국생사수출조합 이사장으로도 활동하였다.

경북잠사공업주식회사와 달성제사공업주식회사는 일제가 설립하여 경영해 오던 경상북도 지역의 주요 견직물 업체이며 미군정 기간 귀속 재산 처리 과정에서 대한방직 대구공장, 대한생사 등과 함께 1955년부터 민영화된 것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직물업이 번성하였던 경상북도에는 1947년 254개의 섬유 공장이 조업 중이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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