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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리 삼대마을 김녕김씨 집성촌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900741
한자 三大里三大-金寧金氏集姓村
영어의미역 Single-Clan Village of Gimnyeong Gim Clan in Samdae-ri Samdae Maeul
이칭/별칭 삼산
분야 성씨·인물/성씨·세거지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 삼대마을지도보기
집필자 이영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동성마을

[정의]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에 있는 김녕 김씨 집성촌.

[명칭유래]

1470년경(성종 1) 김녕김씨가 마을을 개척하면서 무봉산·수만산·수리봉산의 세 산 밑에 마을이 있으므로 삼산(三山)이라 하였다. 그 후 김녕김씨·광산이씨·김해김씨의 세 성이 모여 발전을 기약하는 마을이란 뜻에서 삼대(三大)가 되었다고 하며, 삼대(三垈)·반장(班庄)·멍더미의 세 마을을 합하여 삼대가 되었다고도 한다.

[형성 및 변천]

김녕김씨가 먼저 삼대마을에 들어와 정착한 뒤, 인근 고탁마을에 세거하고 있는 광산이씨·김해김씨·창녕성씨 등이 반장마을과 멍더미마을에 정착한 것으로 여겨진다. 삼대마을이 속한 삼대리는 조선 말기 성주군 소야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06년(고종 43) 고령군에 편입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반장동·덕산동을 병합하여 삼대동이라 하고 성산면에 편입하였다. 1988년 5월 1일 성산면 삼대리가 되었다.

[현황]

고속국도 12호선 성산 IC와 고속국도 45호선이 인접한 교통 요충지이다. 주민들은 벼농사를 짓고 멜론과 참외를 재배한다. 문화 유적으로 이홍우(李弘宇)와 이석을 기리고자 세운 추원재, 이홍량을 기리고자 세운 사망정, 영양최씨 표열비 등이 있고, 김녕김씨 관련 유적으로는 1616년(광해군 8) 세운 경효재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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