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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900183
한자 畓谷里
영어음역 Dapgok-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고령군 우곡면 답곡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신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4.02㎢
총인구(남, 여) 278명(남자 147명, 여자 131명)[2015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120세대[2015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경상북도 고령군 우곡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약 500년 전 창녕성씨 성원이라는 선비가 마을을 개척할 당시 논이 많았으므로 논실 또는 답곡이라 하였다. 희정골은 현풍곽씨가 개척한 마을로, 강 건너편에 곽씨 문중에서 배출한 효자·효부·열녀의 정려가 있어 후손들이 정려를 바라보고 조상들의 가르침을 본받게 한다는 뜻에서 붙인 이름이다. 달리 희정·시정골·희정동이라고도 한다.

[형성 및 변천]

조선 말기 현풍군에 속했던 지역으로, 답곡방이 되어 희정·아곡·척사·조지[지금의 봉산리]의 4개 동을 관할하였다. 1906년(고종 43) 고령군에 편입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희정동을 병합하여 답곡동이라 하고 우곡면에 편입하였다. 1988년 5월 1일 우곡면 답곡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마을 동쪽으로 낙동강이 흐르는 농촌 지역이다. 논실 앞 낙동강 변에 논실벌[일명 답곡벌]이 있고, 동남쪽에 지형이 마치 섬처럼 되어 있는 큰 들인 섬안들[일명 도내평]이 있다. 동쪽 낙동강답곡진나루터에서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창리로 건너갈 수 있다. 논실과 희정골 사이에 오리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다.

[현황]

2010년 4월 기준 면적은 4.02㎢로 농지 1.52㎢, 임야 1.45㎢, 기타 1.05㎢이며, 2015년 12월 31일 현재 총 120세대에 278명(남자 147명, 여자 131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답곡1리·답곡2리로 이루어졌으며, 자연마을로는 논실·희정골 등이 있다. 연리봉산리와 이웃하고 있다. 주산업은 농업으로 수박을 주로 재배하며, 감자종묘장이 있다. 종교 시설로 답곡교회가 있고, 문화 유적으로는 돈모재(敦慕齋)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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